처음 설정
- 1설정의 Google 연동 탭으로 이동합니다.
- 2Google 계정을 연결합니다.
- 3백업 또는 Drive 동기화 카드를 엽니다.
- 4클라우드로 업로드하거나 자동 동기화를 켭니다.
동기화되는 데이터
현재 동기화 단일 소스에는 설정, 시간표, 학생, 좌석, 일정, 메모, 할 일, 학생 기록, 북마크, 설문, 과제, 수업반, 진도, 출결, 급식 수동 입력, 노트, 이모티콘, 루브릭, 관찰 기록, 생기부 초안, 관찰 첨부 메타와 첨부 파일이 포함됩니다.
새 기기에서 열 때
Drive 백업이 발견되면 클라우드 데이터로 시작, 로컬 우선, 새로 시작 중에서 선택하는 확인 창이 뜹니다. 덮어쓰기 사고를 막기 위한 단계입니다.
기기마다 쌤핀 버전을 맞춰 주세요
이번 버전부터 Google Drive 안의 동기화 자료를 새 형식으로 옮겨 씁니다. 옮기는 작업은 업데이트한 기기가 동기화를 한 번 실행할 때 자동으로 일어나고, 기존 자료는 그대로 복사되므로 따로 하실 일은 없습니다.
다만 이전 버전 쌤핀이 깔린 기기는 예전 자료를 계속 보게 됩니다. 한 기기만 업데이트하면 그 기기와 나머지 기기의 내용이 서로 갈라질 수 있으니, 쓰시는 컴퓨터를 모두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휴대폰(m.ssampin.com)은 접속하면 자동으로 최신 상태가 됩니다.
자료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옮기는 과정은 예전 파일을 지우지 않고 복사만 합니다. 아직 업데이트하지 못한 컴퓨터에서 입력한 내용은 그 컴퓨터에 그대로 남아 있고, 그 컴퓨터를 업데이트한 뒤 동기화하면 최신 자료와 다시 이어집니다. 같은 항목을 양쪽에서 고쳤다면 어느 쪽을 남길지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반영 시점 — 실시간이 아니라 몇 분 단위입니다
기기들은 서로 직접 연결되지 않고 각자 Google Drive에 올리고 내려받습니다. PC는 기본으로 저장할 때 자동 업로드하고, 5분마다 Drive를 확인해 다른 기기(휴대폰)의 변경을 받아옵니다. 주기는 설정의 백업 카드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휴대폰은 앱을 열 때, 다시 볼 때, 홈 화면을 아래로 당길 때 받아옵니다. 방금 다른 기기에서 입력한 내용이 안 보이면 잠시 뒤 다시 확인하거나 수동 동기화를 실행해 보세요.
양쪽에서 동시에 수정하면?
출결과 학생 기록은 기록 하나하나를 비교해 합치므로, 휴대폰과 PC에서 서로 다른 반이나 날짜를 고쳤다면 둘 다 안전하게 남습니다. 완전히 같은 항목을 양쪽에서 고친 경우에만 더 나중에 저장한 쪽이 남습니다.
진도처럼 파일 전체로 저장되는 데이터도 한쪽 기기에서만 바꿨다면 다른 기기가 자동으로 새 내용을 받습니다. PC에서만 진도를 기록한 뒤 휴대폰에서 새로 받아도 별도의 선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같은 데이터를 PC와 휴대폰에서 모두 바꾼 경우에는 어느 쪽도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화면 위 안내의 “동기화 내용 선택하기”를 눌러 최근에 실제로 작업한 쪽을 선택하세요. 선택하기 전에는 이전 내용이 표시될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여러 항목이 한꺼번에 충돌하면 “모두 클라우드에서 복구”를 한 번 눌러 순서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기기마다 어느 쪽을 유지할지 다르게 정해야 한다면 항목별 선택을 사용하세요.
모두 클라우드에서 복구하기 전에
휴대폰에서 아직 클라우드에 올리지 않은 최근 입력이 있다면 항목별 선택을 권장합니다. 일괄 복구 중 같은 항목을 다시 확인해야 하거나 안전 확인에 실패하면 자동으로 멈추고 개별 선택으로 돌아갑니다.
PC에는 데이터가 있지만 새 기기에서 '변경 없음'으로 나올 때
동기화 장부에는 파일이 있다고 기록됐지만 Google Drive의 실제 JSON 파일이 사라진 예외 상태일 수 있습니다. 최신 쌤핀은 PC에서 백업할 때 실제 파일 존재와 수정 시각도 함께 확인합니다.
실제 파일이 없으면 PC 원본으로 다시 올립니다. 실제 파일과 장부의 수정 시각이 다르면 다른 기기의 변경을 덮어쓰지 않도록 자동 복구를 멈추고 오류를 안내합니다.
PC 데이터를 먼저 보존하세요
PC에서 일정과 할 일이 정상적으로 보인다면 먼저 전체 데이터를 별도로 백업하세요. 오류가 계속되면 Google Drive에서 폴더를 직접 삭제하지 말고, 빨간 오류 줄 바로 아래의 '클라우드 백업 다시 만들기'를 사용하세요.
'동기화 장부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오류가 뜨는 때
왼쪽 메뉴 맨 아래에 빨간 줄로 “클라우드 ○○ 파일과 동기화 장부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클라우드 데이터를 다시 구성해 주세요.” 라고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올라간 백업 파일과, 그 백업이 어떤 내용이어야 하는지 적어 둔 목록이 서로 안 맞는 상태입니다. 다른 기기에서 올리던 중에 끊겼거나, 드라이브에서 파일을 직접 손대면 생깁니다.
쌤핀은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를 때 함부로 덮어쓰지 않고 동기화를 멈춥니다. 자료를 지키려고 일부러 멈추는 것이라, 새로고침이나 재시도를 반복해도 풀리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빨간 줄 바로 아래에 나타나는 '클라우드 백업 다시 만들기'를 누르세요. 드라이브의 백업을 지우고 지금 쓰시는 컴퓨터의 자료로 처음부터 다시 올립니다. 안내를 읽고 체크표를 한 번 누르면 실행됩니다.
누르기 전에 한 번만 확인해 주세요
이 컴퓨터에 있는 자료는 하나도 지워지지 않고, 드라이브에서 지운 파일도 휴지통에 30일 동안 남습니다. 다만 휴대폰이나 다른 컴퓨터에서만 바꾸고 이 컴퓨터로 아직 받아오지 않은 내용은 사라집니다. 최근에 휴대폰으로 입력한 것이 있다면 그 기기에서 먼저 동기화해 주세요.
'파일이 동기화 중 생성되었습니다'가 반복될 때 (v2.4.8에서 해결)
“클라우드 teacher-schedule 파일이 동기화 중 생성되었습니다. 다시 동기화해 주세요.”라는 빨간 오류가 뜨고, 다시 눌러도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 증상입니다. 파일 이름은 teacher-schedule 말고 다른 것일 수도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는 폴더 안의 파일 목록을 한 번에 100개까지만 알려 줍니다. v2.4.7까지의 쌤핀은 그 다음 목록을 이어서 받지 않아, 백업 폴더의 파일이 100개를 넘으면 나머지를 없는 파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이미 있는 파일을 새로 만들려다 실패하고 같은 오류가 반복됐습니다. 학생 사진을 많이 넣으신 경우에 먼저 나타납니다.
v2.4.8부터 목록을 끝까지 받아오므로 저절로 해결됩니다.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같은 이유로 시간표·할 일처럼 이름 순서가 뒤쪽인 자료가 다른 기기로 내려오지 않던 것도 함께 해결됩니다.
자료가 지워진 것은 아닙니다
이 오류가 뜨는 동안 동기화가 멈춰 있었을 뿐, 클라우드와 이 컴퓨터의 자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클라우드 백업 다시 만들기]를 누르실 필요도 없습니다 — 다시 만들어도 다음 동기화에서 같은 100개 경계에 또 걸리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