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할 일 관리
- 마감일, 시간, 중요도, 카테고리를 설정합니다.
- 오늘, 예정, 날짜별 그룹으로 확인합니다.
- 드래그해서 순서를 바꾸거나 D-Day 순으로 정렬합니다.
자연어 빠른 입력과 우선순위 매트릭스
- “내일 3시 학년부 회의 !높음 #업무 매주 월수금”처럼 한 줄로 적으면 날짜·시간·중요도·카테고리·반복을 자동으로 알아채 채워 줍니다. 인식된 내용은 칩으로 미리 보이고, 끄기 토글로 글자 그대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 우선순위 매트릭스 보기에서 할 일을 “지금 하기 / 계획하기 / 빠르게 처리 / 천천히 정리” 네 칸으로 나눠 보고, 카드를 끌어 옮기면 우선순위가 바로 바뀝니다.
- “이번 주 한눈에” 요약 카드가 완료·진행 중·이번 주 마감·마감 임박·지난 마감·새로 추가 개수를 모아 보여 줍니다.
- “오늘부터 내일까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처럼 기간도 한 줄로 적을 수 있습니다. 뒤쪽에 “27일”처럼 날짜만 적어도 앞에 적은 달을 따라갑니다. 시각은 “3시 30분”처럼 분까지 적을 수 있습니다.
- 반복 할 일은 여러 요일 지정(매주 월수금)과 매월 말일 처리를 지원합니다. 모두 외부 AI 없이 앱 안에서 동작합니다.
통합 보기
할 일 화면에서 수업과 일정을 함께 켜면 오늘의 흐름을 시간순으로 볼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 위젯에서도 같은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확인할 날
마감일과 별개로 "이날 한 번 더 봐야 한다"를 적어 둡니다. 공문 회신을 기다리거나 학생 제출물을 확인해야 할 때처럼, 끝내는 날과 다시 봐야 하는 날이 다른 일에 씁니다.
- 할 일을 열어 "다시 확인할 날"에 날짜를 넣습니다.
- 목록에는 마감일 옆에 다른 아이콘으로 표시되고, 그날이 되었거나 지났으면 눈에 띄게 바뀝니다.
- 지난 날짜도 사라지지 않습니다 — 어제 확인했어야 하는 일이 조용히 없어지는 편이 더 나쁘기 때문입니다.
Google Tasks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다시 확인할 날"과 "관련인"은 Google Tasks에 대응하는 칸이 없어서 올리지 않습니다. 쌤핀과 휴대폰 쌤핀에서는 보이지만 Google Tasks 앱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마감일·제목처럼 원래 있던 항목은 지금처럼 그대로 오갑니다.
할 일 알림
마감일과 "다시 확인할 날"에 맞춰 컴퓨터 알림 창을 띄웁니다. 설정 → 할 일에서 켭니다. 처음에는 꺼져 있습니다.
- 정각 또는 5·10·30분 전 중에서 고릅니다.
- 시각을 적지 않은 할 일은 정해 둔 기본 시각(처음에는 오전 9시)에 알립니다.
- 하루에 뜨는 개수를 정합니다(처음에는 8건). 알림이 뜨는 날짜마다 따로 세기 때문에, 내일 울릴 알림이 오늘 몫을 미리 쓰지 않습니다. 개수를 제한하고 싶지 않으면 "제한 없음"을 고릅니다.
- 2주 앞까지만 예약합니다. 컴퓨터가 절전에서 늦게 깨어나 몇 시간이 지난 알림은 띄우지 않습니다.
- 알림이 뜨기 직전에 그 할 일이 아직 남아 있는지 확인합니다. 휴대폰에서 먼저 끝낸 일은 울리지 않습니다.
알림 창에는 할 일 내용이 보이지 않습니다
기본은 "확인할 일이 1건 있습니다"까지만 뜹니다. 알림 창은 화면 잠금과 무관하게 뜨고 교무실 큰 모니터에서도 읽히기 때문입니다. 내용을 보이게 하려면 설정 → 할 일에서 "알림에 할 일 내용 표시"를 따로 켭니다. 여럿이 보는 화면이라면 꺼 두세요.
알림 설정이 컴퓨터마다 다른 이유
알림 켬/끔 스위치는 그 컴퓨터에만 적용됩니다. 학교 컴퓨터에서 켜도 집 컴퓨터는 조용하고, 껐으면 확실히 꺼집니다.
나머지 값(몇 분 전에 알릴지, 하루 몇 건까지, 기본 시각, 내용 표시 여부, 며칠 앞까지)은 다른 설정과 마찬가지로 Google Drive 백업을 통해 컴퓨터 사이에서 함께 쓰입니다. 한쪽에서 정해 두면 다른 쪽에도 적용됩니다.
켬/끔만 따로 떼어 둔 이유는, 알림이 성가셔서 껐는데 다른 컴퓨터의 오래된 설정이 다시 켜 버리면 끄는 방법 자체가 소용없어지기 때문입니다.
프로 모드
칸반, 테이블, 타임라인 뷰로 복잡한 프로젝트를 관리합니다. 프로 모드를 켜고 끄더라도 기존 할 일 데이터는 유지됩니다.
자동 배치 보드 (프로 모드 전용)
프로 모드에서 보기를 "자동 보드"로 바꾸면, 적어 둔 날짜만 보고 할 일이 스스로 칸을 찾아갑니다. 분류 대기 / 오늘 처리 / 진행 중 / 예정·대기 네 칸입니다.
프로 모드를 켜지 않으면 나타나지 않고, 켜더라도 보기를 바꾸기 전까지는 화면이 그대로입니다.
- 이미 손댄 일(진행 중)은 마감이 오늘이어도 "진행 중"에 남습니다.
- 완료한 할 일은 자동 보드에 올라오지 않습니다. 이 화면에서 할 일을 완료 처리하거나 완료를 푸는 일도 없습니다.
- "분류 대기"나 "예정·대기"로 옮기면 날짜가 비워집니다. 앱이 임의로 내일이나 다음 주로 밀지 않습니다.
- "진행 중"에서 빼면 상태가 "할 일"로 돌아갑니다. 옮기기 전 상태를 기억해 두지는 않습니다.
카드를 옮기면 날짜가 실제로 바뀝니다
자동 보드에서 카드를 끌어 옮긴다는 것은 적어 둔 마감일을 바꾸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옮길 때마다 무엇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창이 먼저 뜹니다. 그렇게 바뀐 마감일은 Google Tasks에도 그대로 반영됩니다.
Google Tasks 연동
Google Tasks와 양방향으로 동기화하면 쌤핀에서 만든 할 일을 Google Tasks에서도 볼 수 있고, Google Tasks에서 삭제한 항목은 쌤핀에도 반영됩니다.
휴대폰에서는
휴대폰 쌤핀에서도 "다시 확인할 날"과 관련인 이름이 보입니다. 다만 보기만 됩니다 — 붙이고 고치는 것은 컴퓨터 쌤핀에서만 합니다.
휴대폰에서 완료 체크를 하거나 할 일을 지워도 컴퓨터에서 적어 둔 이 두 가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