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가지 연락처를 한곳에서
왼쪽 메뉴 "연락처"에서 교직원·학생·보호자를 탭으로 나눠 봅니다. 이름, 부서, 전화번호로 찾을 수 있고 초성 검색도 됩니다("ㄱㅁㅎ" → 김민호). 숫자를 넣으면 번호에서도 찾습니다.
전화번호를 누르면 번호가 복사됩니다. 모바일 쌤핀에서는 눌러서 바로 전화가 걸립니다.
교직원 연락처 등록하기
- "추가"를 눌러 한 명씩 넣거나, "엑셀로 등록"으로 명부를 한 번에 올립니다.
- 이름만 반드시 필요하고 부서·직위·담당 과목·담임 학급·휴대폰·내선번호·이메일·메모는 아는 것만 채우면 됩니다.
- 자주 연락하는 사람은 별(★)을 눌러 두면 목록 맨 위로 올라옵니다.
엑셀로 한 번에 등록
- 1연락처 › 교직원 탭에서 "엑셀로 등록"을 누릅니다.
- 2"빈 양식 받기"로 양식 파일을 내려받아 채웁니다. 학교에서 쓰던 명부 파일이 있으면 그대로 올려도 됩니다.
- 3파일을 올리면 몇 명이 등록되는지, 확인이 필요한 줄은 없는지 미리 보여줍니다.
- 4"기존 명부에 더하기"와 "통째로 바꾸기" 중 하나를 고르고 등록합니다.
- 열 순서를 바꾸거나 필요 없는 열을 지워도 됩니다. 머리글 이름으로 알아서 찾습니다.
- 머리글은 다른 표현도 알아봅니다. 이름/성명, 휴대폰/휴대전화/연락처, 내선/사무실, 부서/소속, 메모/비고 등.
- 머리글 위에 학교 이름 같은 제목 줄이 있어도 괜찮습니다.
- 양식에 들어 있는 "(예시)" 줄은 지우지 않아도 등록되지 않습니다.
- 이름과 휴대폰이 모두 같으면 같은 사람으로 보고 내용을 새로 고칩니다. 이름이 같아도 번호가 다르면 다른 사람으로 봅니다(동명이인 보호).
전화번호 앞의 0이 사라졌다면
엑셀이 010-1234-5678을 숫자로 보면 앞의 0을 지워 1012345678로 저장합니다. 쌤핀은 이런 번호를 읽을 때 0을 다시 붙여 줍니다. 직접 만든 파일이라면 전화번호 열을 "텍스트" 서식으로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학생·보호자 연락처
학생과 보호자 연락처는 담임 업무 › 명렬 관리에서 입력합니다. 엑셀 명렬표를 불러올 때 연락처 열이 있으면 함께 들어옵니다. 연락처 화면에서는 찾아보기만 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한 학생당 두 명까지 넣을 수 있고, "어머니"처럼 호칭을 적어 두면 목록에 "홍길동 어머니"로 보입니다.
대시보드 위젯으로 두기
대시보드 설정에서 "연락처" 위젯을 켜면 화면을 옮기지 않고 바로 이름을 검색해 번호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 바탕화면 위젯 모드에서도 같은 카드를 쓸 수 있습니다.
- 검색하기 전에는 별(★)을 단 교직원만 보입니다.
- 학생·보호자 번호는 선생님이 직접 검색했을 때만 나옵니다. 늘 떠 있는 카드에 번호가 그대로 노출되지 않도록 한 것입니다.
- 옆핀에는 올릴 수 없습니다. 옆핀은 화면 가장자리에 항상 떠 있어 옆자리나 화면 공유에 그대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동기화와 잠금
- 연락처는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대상이라 폰이나 다른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등록·수정은 PC 앱에서만 합니다.
- 설정 › 보안에서 PIN 잠금 대상에 "연락처"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가 담긴 화면이므로 잠가 두시는 것을 권합니다.
- 연락처를 PIN으로 잠그면 대시보드의 연락처 위젯도 함께 잠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