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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업데이트 2026-09-13

담임 업무

학생 기록, 관찰 기록 알림, 설문/체크리스트, 상담 예약, 출결, 담임 좌석을 관리합니다.

쌈핀 담임 업무 화면
쌈핀 담임 업무 화면

학급 성적 가져오기

담임 업무의 학급 성적에서 NEIS 전과목 성적 일람표(.xlsx 또는 HTML 표로 저장된 .xls)를 가져옵니다. 학생 한 명이 한 행인 표와, 교과목 머리글 아래 원점수·성취도·석차등급이 학생별 여러 행으로 나뉜 표를 읽습니다.

파일을 고른 뒤 학급·학기와 학생을 확인하고 [확인 후 반영]을 누릅니다. 현재 성적 전체가 해당 파일로 바뀌며, 취소하면 기존 성적을 유지합니다. 이전 파일에만 있던 학생 성적은 함께 남지 않습니다.

안내 시트 뒤에 성적 시트가 있어도 찾습니다. 성적 시트가 여러 개이거나 여러 학급·학기가 섞이면, 필요한 한 학급·한 학기 시트만 새 엑셀 파일로 저장해 가져와 주세요.

원점수인지 확정할 수 없는 합계 표기는 계산에 쓰지 않고 ‘파일 점수’로 표시합니다. 성취도에서 석차등급을 만들어내지 않으며, 석차·수강자수 등이 없으면 등급 경계를 계산할 수 없다고 안내합니다.

파일 자체를 읽지 못하는 .xls는 엑셀에서 열어 .xlsx로 다시 저장해 주세요. 성적은 이 PC에만 저장되며, 성적 가져오기는 수업 관리의 점수와 학생 명렬표를 변경하지 않습니다.

학생 기록

상담, 행동, 학업, 출결 관련 기록을 학생별로 남깁니다. 기록 탭은 [출결 | 누가기록 | 통계 | 조회]로 나뉘며 첫 화면은 출결입니다.

  • 출결이 아닌 기록은 누가기록에서 큰 분류 하나를 고르고, 세부 내용을 태그로 여러 개 붙이는 방식입니다. 입력칸에 원하는 단어를 적고 Enter를 누르면 나만의 분류·태그를 바로 만들어 다음에도 이어 쓸 수 있습니다.
  • 상단의 태그 관리에서 태그를 추가·이름변경·삭제할 수 있고, 이름변경·삭제는 이미 작성한 기록에도 자동으로 반영됩니다(기본 제공 태그는 삭제되지 않습니다).
  • 통계에서 결석·지각·칭찬·상담 같은 숫자 칸을 누르면, 화면을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해당 기록의 날짜·사유·교시·메모를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조회는 [찾아보기]와 [검토] 두 화면으로 나뉩니다. 찾아보기는 학생별 타임라인·결과 요약·바로 수정·엑셀 내보내기를 지원하고, 검토는 나이스 반영·증빙서류 제출·후속조치가 남은 기록만 모아 체크박스로 골라 한 번에 처리합니다.

기록에 장면 갈래 붙이기

기록을 적으실 때 그 순간이 어떤 장면이었는지 칩으로 골라 둘 수 있습니다. 학기말에 따로 정리하실 필요 없이, 적으실 때 한 번 누르는 것으로 끝납니다. 나중에 생활기록부 초안을 쓰실 때 어떤 갈래의 근거가 모자란지 한눈에 보입니다.

  • 수업(교과) 기록 — 질문, 시도, 시행착오, 산출물, 피드백, 융합
  • 담임 기록 — 학습태도, 인성·관계, 학급역할, 변화, 아쉬운점, 진로
  • 필요한 갈래는 직접 만들어 쓰실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갈래는 관찰 기록 알림이 재촉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와 휴대폰, 담임 누가기록, 근거 자료에서 모두 쓸 수 있고 통계에서도 갈래별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고르지 않으셔도 기록은 그대로 저장됩니다. 필수가 아닙니다.

말로 남기기 (v2.5.0)

기록을 손으로 치는 대신 말로 남길 수 있습니다. 수업이 막 끝나 기억이 생생할 때 30초만 말해 두는 쪽이, 나중에 앉아서 떠올려 쓰는 것보다 훨씬 구체적입니다.

  • 글자 칸 옆의 [말로 쓰기] 단추를 누르면 커서가 그 칸으로 옮겨지고 받아쓰기가 켜집니다. 담임 누가기록, 수업 관찰 기록, 수업 직후 알림 팝업, 옆핀 메모 네 곳에서 쓰실 수 있습니다.
  • 컴퓨터에서는 윈도우만 대신 켜 드립니다(윈도우 자체의 받아쓰기, Windows 키+H). 맥은 코드로 켤 수 없어 "fn 키를 두 번 누르세요" 안내로 대신합니다.
  • 처음 켜실 때 윈도우가 한 번 동의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 화면은 쌤핀이 아니라 윈도우 것입니다.
  • 컴퓨터에서는 "듣는 중" 표시를 두지 않았습니다. 받아쓰기 창은 윈도우 것이라 언제 듣기 시작하고 멈췄는지 쌤핀이 알 수 없고, 표시하면 거짓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진행 상황은 윈도우 받아쓰기 창이 직접 보여 줍니다.
  • 휴대폰에서는 쌤핀이 직접 듣기 때문에 "듣는 중" 표시가 진짜로 뜹니다. 관찰 입력 시트를 열면 커서와 마이크가 함께 준비됩니다.
  • 설정 → 접근성 → 음성에서 음성 입력 시작 도구를 켜 두시면, 글자 칸을 클릭할 때마다 마이크가 저절로 나타나 단추를 누르실 필요도 없습니다.
  • ★ 말한 내용은 OS 제조사(마이크로소프트·구글·애플) 서버에서 글자로 바뀝니다. 쌤핀은 음성 인식 기능을 직접 갖고 있지 않아 이 과정에 끼어들지 않으며, 쌤핀 서버로는 목소리가 전송되지 않습니다. 학생 이름이 목소리에 섞이므로 이 점을 알고 쓰셔야 합니다. 같은 안내가 설정 → 학생 관찰 기록 탭 아래에도 적혀 있습니다.
  • 여러 학생이 섞인 긴 글을 말로 남기셨다면 [학생별로 나누기]로 학생마다 카드 한 장씩 갈라 볼 수 있습니다. 실험실에서 쌤핀 AI를 켜 두셨을 때만 보이고, [실행]을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관찰 기록 알림

학생 관찰 기록을 놓치지 않도록, 오랫동안 기록이 비어 있는 학생을 찾아 살짝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기본은 꺼져 있고 설정 > 관찰 기록 알림에서 켤 수 있습니다.

  • 담임은 기록이 오래 빈 학생을 '미기록 N명'처럼 은은하게 알려주고, 수업(교과) 반은 수업이 끝난 직후 그 반에서 아직 관찰이 없는 학생을 짚어 줍니다. 알림에서 바로 그 학생의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 대시보드 배지와 컴퓨터 알림(OS 알림) 중 원하는 방식을 고를 수 있고, 알림 팝업은 화면 오른쪽 아래에 떠서 하던 일을 계속하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가볍게 / 보통 / 꼼꼼히' 프리셋으로 빈도와 요일(예: 평일만)을 정하거나 직접 설정하고, 지금 뜬 알림은 '나중에'로 전체 또는 그 학생만 1시간 뒤·오후에·내일로 미루거나 잠시 멈출 수 있습니다.
  • 기록 문장을 대신 써 주지는 않습니다. 언제·누구를 기록하면 좋을지 짚어주는 데까지만 돕고, 실제 내용은 선생님이 직접 씁니다.

생활기록부 초안과 근거 정리 보드

학생 기록을 바탕으로 생활기록부 초안을 영역별(자율·진로·행동특성·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등)로 작성합니다. 초안 화면 위쪽의 [초안 | 근거 정리] 토글로 두 화면을 오갈 수 있고, 학생의 [미분류 N건] 단추나 오른쪽 패널의 [근거 정리 보드로]를 누르면 그 학생·그 영역으로 바로 열립니다.

초안 화면은 기본이 "집중 보기"입니다. 왼쪽에 학생 목록(이름·번호·상태 점), 가운데에 고른 학생 한 명의 넓은 편집 칸이 있고, Ctrl+Enter 나 [이전]/[다음]으로 다음 학생으로 넘어갑니다. 예전처럼 30명을 한 목록에서 이어 쓰고 싶으면 위쪽의 [전체 훑어보기]를 누르세요. 어느 쪽을 골랐는지 기억해 둡니다. 두 보기에서 상태 필터·진행률은 똑같고, 형광펜·영역 전체 복사·내보내기는 위쪽 오른쪽 끝 ⋯ 메뉴에 있습니다. 창이 좁게 느껴지면 ⋯ 옆의 [넓게 보기]를 누르세요. 근거 정리처럼 초안 화면만 화면 가득 펼쳐지고, 다시 누르거나 편집 칸 밖에서 Esc, 바깥 어두운 곳을 누르면 원래 크기로 돌아옵니다. 쓰던 글은 그대로입니다.

오른쪽 보조 공간은 하나입니다. [AI 도움]·[근거 N건](또는 행의 [AI ▸])을 눌렀을 때만 열리고 ✕로 닫으면 자리도 사라집니다. 안에는 [AI 초안 | 근거] 두 탭만 있습니다. 이 화면의 AI 는 생기부 초안을 쓰는 일이라, 범용 질문을 하는 쌤핀 AI 는 여기 넣지 않았습니다. 사이드바에서 쌤핀 AI 를 열면 초안 패널이 닫히고, 반대로 [AI 도움]·[근거 N건]을 누르면 쌤핀 AI 가 닫혀 오른쪽에는 늘 하나만 있습니다. 창이 좁으면 학생 목록이 위쪽 선택 상자로 접히고, 더 좁으면 패널이 본문 자리를 대신 쓰며 [본문으로]로 돌아옵니다. 수업 관리에서는 이 탭에 들어올 때 학급 목록을 접어 두고 나갈 때 되돌립니다.

  • '근거 정리 보드'는 초안을 쓰기 전에 그 바탕이 되는 자료를 학생별로 모아 주제로 묶는 곳입니다. 열은 [미분류] → 이 학생의 주제들(열린 주제 먼저, 닫은 주제는 뒤에 접힘) → [+ 새 주제] 순입니다. 위쪽에서 학생을 고르거나 ←/→ 로 넘기고, 영역 필터 칩으로 카드를 걸러 봅니다(열은 그대로입니다).
  • 관찰 기록·수행평가처럼 이미 남긴 기록은 미분류 열에 저절로 모입니다(담임은 누가기록·과제 제출, 수업(교과)은 관찰 기록·수행평가·성적 서술·첨부·과제 제출). 손대기 전에는 저장되지 않고, 주제로 보내거나 고치는 순간 근거가 됩니다. 그런 카드는 배경이 한 단계 가라앉아 보이고 [삭제]가 없습니다(지울 것은 원본이며 그 자리는 관찰 탭입니다). 점수·석차 숫자는 빠집니다.
  • 카드를 누르면 고르고, 다시 누르면 풀립니다. 하나라도 고르면 아래에 막대가 떠서 주제 이름 단추로 보내거나, [+ 새 주제로](주제를 만들며 바로 보냄), [미분류로]를 누릅니다. 카드를 잡아 주제 열에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여러 장을 고른 뒤 하나를 끌면 함께 가고, 닫은 주제 열은 받지 않으며, [+ 새 주제] 칸에 놓으면 이름 입력이 열립니다. 하단 막대로 보내는 방법은 그대로이고 키보드로는 이쪽을 씁니다. 다른 학생의 근거가 섞여 있으면 그 건은 묶지 않고 "N건은 이 학생 근거가 아니라 묶지 않았습니다"라고 알려 드립니다.
  • 카드 겉면에는 본문·날짜·출처·영역·상태만 보입니다. AI 에 보내지 않는 근거는 "AI 제외됨" 배지가, 원본과 달라진 근거는 "원본과 내용이 달라요"와 [비교하기]가 늘 겉에 있고, 기재 금지 어휘로 자동 제외됐으면 이유가 한 줄로 보입니다. 카드를 고르면(클릭 또는 Enter) 그 아래에 유형 토글·[AI 제외]/[AI 제외 해제]·[수정]·[원본 보기·수정]·[미분류로 돌리기]가 펼쳐집니다. 여러 장을 고른 뒤 하단 막대의 [AI 제외]·[AI 제외 해제]로 한 번에 바꿀 수 있습니다. 배치를 해제해도 근거 내용과 원본은 유지됩니다. 위쪽 [실행 취소]·[다시 실행]으로 최근 편집을 되돌리거나 다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 근거를 여러 영역에 함께 분류할 수 있고, 마지막 하나는 뽑을 수 없습니다(영역이 하나뿐인 화면에서는 유형 칩이 보이지 않습니다).
  • 주제 열 머리의 [줄기 보기]를 누르면 오른쪽 서랍에 그 주제의 시간순 줄기·키워드·다음 메모가 열립니다. 열 제목을 두 번 클릭하면 그 자리에서 이름을 고칩니다. [주제 닫기]는 학기가 끝난 주제를 접어 두는 것이고, [주제 삭제]는 줄기 서랍 안에서 두 번 눌러 확인하며 묶였던 근거는 미분류로 돌아갑니다.
  • 미분류 카드 아래에 '이것도 이 주제?' 칩이 뜨기도 합니다. 주제에 적어 둔 키워드가 본문에 들어 있을 때만 뜨는 단순 낱말 검사이고(AI 아님), 누르면 그 카드 한 건만 그 주제로 갑니다.
  • 주제 이름은 수행평가 이름·과제 제목·성취기준 키워드에서 후보를 뽑아 드리므로 대개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직접 지으셔도 됩니다. 수행평가 이름으로 만드신 주제는 그 루브릭의 요소 이름이 키워드로 자동으로 실리고, 손으로 지으신 주제는 키워드를 적어 넣으시기 전까지는 "이것도 이 주제?" 제안이 뜨지 않습니다.
  • 줄기 서랍에서는 질문이 하나뿐이거나 시행착오가 한 건도 없으면 "빈 고리"로 짚어 드립니다(v2.5.0). 학기말이 아니라 지금 더 볼 것을 알 수 있고, 다음에 볼 것을 메모해 두었다가 주제를 닫을 수도 있습니다.
  • 과제를 제출받거나 루브릭으로 채점하시면 그 학생의 열려 있는 주제에 "○○ 주제에 넣기" 후보로 뜹니다.
  • 근거 후보로 뜨는 과제 제출물은 그 과제가 이 반을 겨냥한 것인지, 제출한 사람이 이 학생인지까지 확인합니다(v2.5.1). 예전에는 번호만 맞으면 됐기 때문에, 다른 수업반의 같은 번호 학생이 낸 글이 이 학생의 근거 후보로 떴습니다.
  • 과제수합으로 받은 파일은 본문까지 읽어 근거로 들여옵니다(v2.5.0). 한글(.hwp·.hwpx)·PDF·워드·엑셀·txt·md를 읽고, 어느 과제에서 온 글인지 카드에 함께 적힙니다. 학생이 다시 제출하면 새로 낸 글로 갱신되며, 파일 자체는 원래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 주제로 묶는 것은 필수가 아닙니다. 묶지 않으셔도 근거와 초안은 지금까지처럼 그대로 동작합니다.
  • 엑셀로 한 번에 등록할 수도 있습니다. 위쪽 [+ 근거 ▾] 메뉴의 [엑셀 양식 받기]로 명단이 채워진 엑셀을 받아 내용만 적어 [엑셀 업로드]로 올리면 되고, 한 칸 안에서 줄바꿈(Alt+Enter)하면 줄마다 별개의 근거로 등록됩니다. 올린 근거는 미분류 열에 모이며 카드의 유형 칩으로 영역을 지정합니다.
  • 근거 자료는 작업용 보조 자료라 언제든 수정·삭제할 수 있고, 담임 기록과 수업(교과) 기록에서 각각 따로 관리됩니다. 점수·석차 같은 숫자는 담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 초안·미리보기·보드의 글자는 설정 > 화면 > 글꼴 크기에 따라 함께 커지고 작아집니다. AI 미리보기만 작게 보이던 것을 본문과 같은 크기로 맞추었습니다.
  • 초안에 기재가 금지된 표현(대회·수상, 공인어학시험 등)이 남아 있으면 저장할 때 빨간 띠로 알려 드립니다. 무엇이 걸렸는지 갈래까지 적어 드리지만 저장을 막지는 않습니다 — "체육대회 참여"처럼 정상적인 서술까지 걸릴 수 있어 판단은 선생님께 맡깁니다.
  • 초안을 저장하실 때 문장을 여섯 갈래로 한 번 더 살펴 드립니다(v2.5.0) — 성취기준 문장 복사 의심, 다른 학생과 같은 문장, 장면 없는 일반 평가, 질문 없는 활동 나열, 근거 없는 변화 서술, 관찰할 수 없는 표현. "이 문장을 다른 학생 학생부에 옮겨도 말이 되는가"를 대신 물어봐 드리는 것입니다.
  • ★ 여섯 갈래 모두 경고일 뿐 저장을 막지 않습니다. 걸러 내거나 고쳐 드리지 않고, 어떤 갈래가 걸렸는지 눈에 띄게 적어 드리는 데까지입니다. 정상적인 문장도 걸릴 수 있으므로 판단은 선생님께 맡깁니다. 경고가 없다고 해서 검토를 마친 것은 아닙니다.
  • 판단에 쓸 재료가 없어 아예 보지 못한 갈래는 "통과"가 아니라 "보지 못함"으로 구분해 알려 드립니다. 예를 들어 성취기준을 고르지 않으신 초안은 문장 복사 여부를 볼 수 없습니다.
  • '다른 학생과 같은 문장'은 이미 저장된 같은 반 초안과 견주므로, 반에서 맨 처음 쓰신 초안에는 견줄 대상이 없어 뜨지 않습니다. 뒤에 쓰시는 초안일수록 잘 잡힙니다.
  • 근거 자료에 금지 표현이 들어 있으면 AI에게 아예 보내지 않습니다. 오탐이라 판단되시면 그 근거의 제외 표시를 직접 풀 수 있습니다.
  • 검토를 마쳐 확정한 초안은 AI가 고치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직접 고치시는 것은 그대로 됩니다.

설문과 상담 예약

  • 설문/체크리스트는 교사가 직접 체크하거나 학생 공유 링크로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학생 응답 설문과 상담 예약을 만들 때, 그리고 명단을 볼 때는 구글 계정 연결이 필요합니다. 예전에는 여덟 글자짜리 관리 키만 맞으면 명단이 열렸는데, 그 키가 학부모에게 보내는 예약 링크에도 함께 실려 나가서 링크를 받은 분이 같은 일정의 다른 예약을 볼 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이제는 그 일정을 만든 선생님의 구글 계정으로만 열립니다. 설정 > 구글 연결에서 한 번 연결해 두시면 됩니다.
  • 학부모·학생이 겪는 것은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예약하고, 확인하고, 시간을 바꾸고, 취소하고, 설문에 답하는 것 모두 그대로이고 이미 나눠 준 링크도 그대로 동작합니다. 학부모는 구글 계정이 필요 없습니다.
  • 이전에 만든 상담·설문은 당분간 예전 방식 그대로 열립니다. 일정마다 정해진 기간(마지막 상담일로부터 30일, 늦어도 2026년 11월 30일)이 지나면 서버에서는 닫히고, 그때부터는 기간 안에 한 번이라도 열어 본 일정만 이 기기에 받아 둔 명단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지난 상담을 다시 볼 일이 있다면 기간 안에 한 번 열어 두세요.
  • 명단이 안 보일 때 화면이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 "구글 계정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 일정을 만든 계정과 같은 계정으로 연결해 주세요", "예전 방식으로 열 수 있는 기간이 끝났습니다" 중 하나가 뜹니다. 예약이 0건인 것과 볼 수 없는 것이 이제 구분됩니다.
  • 한 선생님이 여러 기기를 쓰신다면 모든 기기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 새 버전에서 만든 상담 일정은 구버전 기기에서 열리지 않습니다. 그럴 때 "다른 기기에서 만든 일정이면 그 기기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 주세요"라고 안내가 뜹니다.
  • 학생 응답 링크의 번호 버튼은 명렬표에 실제로 적힌 출석번호를 그대로 씁니다(v2.5.1). 33번까지 있는 반에서 2명이 전출해 재학생이 31명이어도 번호 버튼이 31번에서 끊기지 않고 32·33번까지 그대로 보이며, 빠진 번호는 아예 누를 수 없습니다. 예전에는 "1번부터 재학생 수만큼"으로 만들어서 뒷번호 학생이 자기 번호를 못 찾았습니다.
  • PIN(사칭 방지)도 같은 기준으로 만들어집니다. 32·33번 학생에게도 PIN이 나오고, 빠진 번호에는 PIN이 생기지 않습니다.
  • 엑셀로 내보낸 설문 결과의 번호도 실제 출석번호입니다(v2.5.1). 예전에는 전출 학생을 뺀 순서대로 1번부터 다시 매겨져, 나이스나 다른 명부와 학번으로 맞춰 보면 한 칸씩 어긋났습니다.
  • v2.5.1 이전에 만들어 이미 나눠 준 설문 링크는 예전 번호 방식 그대로 동작합니다. 뒷번호 학생이 응답하지 못하고 있다면 설문을 새로 만들어 링크를 다시 나눠 주세요. 이미 받은 응답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상담 예약은 상담 유형, 시간대, 예약자 정보를 단계별로 설정합니다.
  • 상담 주제를 미리 만들어 두고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v2.5.1). 상담 일정을 만드는 [기본 설정] 단계의 "상담 주제 선택지"에 "학교생활", "교우관계" 같은 항목을 넣으면 예약 화면에 체크 목록으로 뜨고, 학부모나 학생이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추천 주제를 눌러 바로 담거나 직접 적으실 수 있고 최대 10개까지 만듭니다.
  • 선택지를 만들어도 직접 적는 칸은 그대로 있습니다. 고를 것이 마땅치 않으면 예전처럼 적으면 되고, 고르면서 덧붙일 수도 있습니다. 선택지를 하나도 만들지 않으면 예약 화면은 예전과 똑같이 적는 칸만 보여 줍니다.
  • 들어온 예약은 상담 상세 화면에서 고른 주제가 태그로, 직접 적은 내용이 메모로 나뉘어 보입니다. 엑셀 내보내기의 "상담 주제" 칸과 캘린더에 추가한 일정 설명에도 둘 다 들어갑니다.
  • 이미 만든 상담도 수정 화면에서 선택지를 넣거나 뺄 수 있습니다. 이미 들어온 예약의 내용은 그대로 남고, 바꾼 선택지는 그 뒤로 들어오는 예약부터 적용됩니다.
  • 학부모 상담에서 "수업 시간 제외"를 켜면 수업이 있는 교시를 빼고 상담 시간을 만듭니다. 상담일을 여러 날 잡으면 날짜마다 그 요일 시간표를 각각 확인하므로, 월요일과 화요일의 공강이 다르면 열리는 시간도 다르게 잡힙니다.
  • 날짜별 칸에는 "3월 2일 (월) · 1·2·4교시 제외 · 3교시 공강 열림"처럼 그 날 무엇이 빠졌는지 한 줄로 보이고, 펼치면 교시를 하나씩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공강만 상담 가능"을 누르면 모든 날짜가 각자의 공강만 남깁니다.
  • 시간표를 등록하지 않은 날(주말 등)은 뺄 근거가 없으므로 전체 시간이 열립니다.
  • 이미 만든 상담도 수정 화면에서 시간대 옆 "수업 빼기"를 누르면 그 날 요일 시간표에 맞춰 시간대를 나눠 줍니다.
  • 시간표·일정과 겹치는 시간은 자동으로 막아 상담 시간을 잡기 쉽게 합니다. 다만 시각을 정하지 않은 "종일" 일정(상담 주간, 체육대회 등)은 하루를 통째로 막지 않습니다.
  • 상담을 만든 뒤 수업 시간과 겹치는 시간이 열려 있으면 상세 화면 위에 알려 드립니다. 자동으로 막지는 않습니다 — 상담 주간이라 수업을 비워 두셨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대로 두셔도 되고, "열려 있는 N개 막기"를 누르면 한 번에 닫힙니다. 이미 예약이 들어온 시간은 앱이 건드리지 않고 건수만 알려 드립니다.
  • 상담 상세 화면에서 예약이 없는 시간을 "이 시간 막기"로 직접 닫거나 "차단 풀기"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직접 막은 시간은 일정이 바뀌어도 자동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 상담 예약 링크는 원할 때 즉시 마감하거나, 지정한 날짜(기본: 마지막 상담일 다음날)에 자동으로 마감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마감해도 예약 명단과 내보내기는 그대로 유지되며, 마감·보관하면 학부모 예약 화면에는 "마감되었습니다"가 표시됩니다.
  • 자퇴·전출로 명렬표 중간 번호가 비어도 예약이 밀리지 않습니다(v2.4.9). 예전에는 빈 번호부터 뒤로 학생이 한 칸씩 밀려, 16번이 빠진 반에서 17번 학생이 신청하면 18번 이름이 떴습니다. 예약자 이름·[미신청] 목록·엑셀 내보내기·캘린더 추가, 그리고 예약에서 바로 누르는 [상담 기록 쓰기]가 모두 바로잡혔습니다.
  • v2.4.9 이전에 잘못 저장된 상담 기록은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빈 번호 뒤쪽 학생의 기록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 예약 링크에 뜨는 번호는 상담 일정을 만든 시점의 명렬표를 씁니다. 자퇴 처리를 나중에 하셨다면 그 번호가 링크에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새 일정을 만들어 링크를 다시 나눠 주시면 됩니다.
  • 최신 버전인데도 번호가 밀린다면 명렬표의 학번이 1번부터 빈틈없이 다시 매겨진 경우입니다. 빠진 학생을 뺀 명단을 이름만 붙여넣기로 새로 등록하면 앱이 1번부터 차례로 학번을 붙이기 때문입니다. 예약 링크의 번호 버튼이 "1~33번 중 2개 빠짐"이 아니라 "1~31번 연속"으로 보이면 이 경우입니다. 명렬 관리 > [편집]에서 학번 칸을 실제 출석번호로 고친 뒤 상담 일정을 새로 만들어 주세요. 전출·자퇴 학생은 지우지 말고 상태만 바꾸면 번호가 그대로 남습니다.

담임 출결

기록 탭의 '출결' 화면에서 오늘 출결을 표로 입력합니다. 팔레트에서 종류(결석·지각·조퇴·결과)와 사유(질병·인정·미인정·기타)를 고른 뒤 칸을 누르면 규정에 맞는 교시까지 자동으로 채워지고, 자동 저장이라 저장 버튼이 필요 없습니다.

  • 학생 이름을 누르면 하루 전체(예: 결석은 조회부터 종례까지)가 한 번에 입력되고, 실수는 Ctrl+Z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한 학생의 하루에 여러 예외를 겹쳐 넣을 수 있습니다. 3·4·5교시 결과처럼 같은 종류를 교시마다 따로 누르면 세 건이 그대로 남고, 1교시 지각 → 3교시 결과 → 6교시 조퇴처럼 종류가 달라도 함께 기록됩니다. 새로 누른 교시만 바뀌고 나머지 교시는 그대로 두므로, 지울 때는 지우개(칸 클릭) 또는 Ctrl+Z를 사용하세요. 통계는 생활기록부 규정대로 하루 한 건으로 접어 셉니다.
  • '3번 지각, 12번 결석'처럼 글로 적어 한 번에 넣는 빠른 입력과, 여러 학생을 선택해 같은 출결을 일괄 적용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여러 날짜(기간) 출결도 출결 화면 안에서 입력하며 주말은 자동으로 건너뜁니다.
  • [명렬 | 좌석] 전환으로 교실 좌석 배치 그대로 출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통계에서 생활기록부(나이스) 기준으로 접어 계산한 집계 표와 사유별 상세, A4 인쇄(요약/상세)를 제공하고, PDF·한글(HWPX)·엑셀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개근 파악 뷰로 개근 학생도 바로 추립니다.
  • 증빙서류는 출석인정(체험학습 등)과 질병 출결을 기본 대상으로 관리합니다. 무단(미인정)은 서류를 걷지 않아 처음부터 제외됩니다. 학교 방침이 다르면 설정 → 기록 알림 → [증빙서류 요구 설정]에서 사유와 구분별로 켜고 끌 수 있고, 바꾸는 즉시 조회·통계·검토 집계가 다시 계산됩니다.
  • 대상 출결에는 조회 목록과 검토 화면에 제출 여부가 표시되고, 검토에서는 신청서·보고서·증빙자료를 종류별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대상이 아닌 출결은 수정 화면에서 그 사실과 방침을 바꾸는 곳을 함께 안내합니다.
  • 같은 달에 같은 사유 키워드를 다시 입력하면 조용히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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